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벤포티아민(비타민 B1 유도체) 풍부한 TOP10 음식

 

요즘 피곤하거나 숙면이 된다면 비타민 B1 포함한 B 영양소가 부족한 아닐까? 특히 벤포티아민은 비타민 B1 지방용성 유도체로 흡수율이 무려 8배나 높다[1]. 비타민 B군은 탄수화물·단백질·지방을 에너지로 바꾸고 젖산 같은 피로물질 축적을 막아줘[2], 부족하면 에너지 생산이 줄어 피로가 쉽게 쌓인다[3]. 지금 소개하는 TOP10 식품을 챙기면 벤포티아민이나 티아민을 자연스럽게 보충할 있고, 다른 B군까지 골고루 섭취할 있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돼지고기: 육류 비타민 B1(티아민) 함량이 가장 높아 피로 회복에 으뜸이다[4]. 돼지고기는 탄수화물 대사를 촉진해 에너지 생성 속도를 높여 즉각적 활력 회복에 좋다[4]. 장점: B1 단백질이 풍부해 운동 피로해소, 생채소(부추, 상추) 함께 먹으면 알리신 성분이 B1 효과를 돕는다. 단점: 삼겹살 같은 부위는 지방이 많아 칼로리 부담이 있고, 너무 익히면 영양소 파괴 우려. 특징: 한돈자조금협회 공식 사이트 등에서 수육·김치와 같이 소개된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

렌틸콩: 식물성 단백질의 창고로 불리며 비타민 B1·B3·B6 균형 있게 들어있다[5]. 반복적인 피로와 무기력에 도움을 주고 혈액순환까지 개선해 준다[5]. 식이섬유와 저항성 전분이 혈당 급등을 막아 오후의 졸림과 피로를 완화해준다는 연구도 있다. 장점: 삶아서 밥이나 스프, 카레 등에 쉽게 활용 가능하고, 고기 없이도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B 채워준다[5]. 소화가 편하고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에도 이점. 단점: 조리 시간이 길고, 특유의 비릿한 향이 싫은 사람도 있다. 특징: 종류 중에서도 특히 B1 공급원. 농촌진흥청이나 한국농식품정보원 등에 관련 내용이 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
녹색잎채소: 시금치, 케일 같은 녹색 채소는 비타민 B9(엽산) 다양한 B군이 풍부하다. 혈액 생성과 세포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피로 회복에 좋다[6]. 특히 뇌의 피로를 줄이고 집중력을 올려주는 효과도 있다[6]. 장점: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·미네랄·식이섬유가 풍부해 노폐물 배출과 숙면에도 유리하다. 단점: 물기가 많아 쉽게 시들고 한꺼번에 먹어야 해서 신선도 유지가 관건이다. 특징: 생으로 샐러드나 쌈으로 먹으면 좋고, 데치거나 볶음에 활용하기도 한다.

 

 

 

표고버섯 버섯류: 비타민 B2, B3, B5 등을 적당히 갖춘 건강식품이다. 장점: 지방·콜레스테롤이 없고 단백질과 항산화 물질(베타글루칸)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된다. 감칠맛이 뛰어나 다양한 요리에 이용 가능하다. 단점: 칼로리 대비 볼륨이 적어 포만감이 약하고, 재배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신선한 것을 골라야 한다.

 

 

 

계란: 비타민 B2, B5, B12, 판토텐산 등이 들어있어 에너지원으로 좋다. 단백질의 질이 높고 트립토판(멜라토닌 전구물질) 함유되어 있다. 장점: 요리 활용도가 높고 영양 밀도가 크다. 하루 1~2개로도 많은 영양을 얻을 있다. 단점: 콜레스테롤 우려,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있으며 과다 섭취 위장 부담이 있을 있다. 특징: 아침 메뉴나 간식으로 섭취하면 에너지원인 콜린까지 보충된다.

 

 

 

우유·유제품: 우유는 비타민 B2, B12 풍부하고 칼슘도 제공한다. 숙면에 좋은 트립토판이 많아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숙면 효과까지 기대할 있다[7]. 장점: 소화가 편한 형태로 비타민B2·B12 보충해 주며, 유산균이 들어간 요구르트는 건강에 좋다. 단점: 유당불내증이 있거나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. 특징: 식탁에서 우유나 요거트로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다.

 

 

 


통곡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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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미, 오트밀 ): 도정을 하지 않은 통곡물은 B1, 니아신 등이 백미보다 훨씬 많다. 실제 백미 대신 현미로 바꾸면 같은 양으로 비타민 B1 섭취가 늘어난다[8]. 장점: 포만감이 오래 가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·콜레스테롤 조절에 도움이 된다. 단점: 소화 흡수율이 낮아 초보자는 복부 팽만감이 있을 있고, 쌀보다는 조리가 까다롭다. 특징: 곡물샐러드나 잡곡밥처럼 다양한 조리법으로 매일 즐길 있다.

 

 

 

연어· 푸른생선: 연어는 비타민 B6 B12, 오메가-3 지방산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뇌기능 개선에 유익하다. 특히 B6 뇌에서 멜라토닌 합성을 돕는 성분으로 숙면에 도움된다[9]. 장점: DHA·EPA 풍부해 심혈관 건강을 돕고,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한다. 단점: 고가 식품이고, 대형 어류는 중금속 가능성이 있으니 적당량 섭취해야 한다. 특징: 구이나 스시, 등으로 요리하면 비린내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 있다.

 

 

 


땅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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땅콩은 비타민 B1·B2 풍부해 젖산 분비를 막아 피로회복에 좋다[10]. 마그네슘·비타민E 많아 스트레스 완화와 항산화에도 도움된다. 장점: 간편한 간식이자 땅콩버터로 활용해도 좋고, 단백질·지방이 균형 잡혀 있다. 단점: 칼로리가 높아 과다 섭취 주의, 아플라톡신 곰팡이독소 우려가 있고 알레르기 주의식품이다. 특징: 볶음이나 샐러드 토핑으로도 사용되고, 땅콩 싹에는 레스베라트롤 같은 항암 물질도 함유되어 있다[10].

 

 

 


해바라기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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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앗류): 해바라기씨는 티아민(비타민 B1) 1컵당 2.07mg이나 들어있어 비타민 B1 공급원이다[11]. 비타민B6, 마그네슘, 비타민E 다양한 영양소도 풍부하다. 장점: B1 아니라 식이섬유와 불포화지방이 많아 심혈관과 건강에 이롭다. 단점: 지방함량이 높아 칼로리가 부담되며, 산패가 쉬워 신선한 것을 짧은 기간 내에 먹는 것이 좋다. 특징: 가루로 만들어 반죽에 넣거나 샐러드·요거트 토핑으로 활용하면 고소하고 영양가가 높다.

 

 

 

음식명 공식 사이트
돼지고기 대한한돈협회
렌틸콩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(aT)
잎채소 농촌진흥청
표고버섯 한국버섯생산자연합회
계란 대한양계협회
우유 서울우유협동조합
통곡물 대한곡물협회
연어/생선류 해양수산부
땅콩 한국땅콩생산유통가공협회
해바라기씨(씨앗류) 농촌진흥청

식품 관련 자세한 정보는 해당 공식 홈페이지나 기관 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란다.

비타민 B 음식은 갈증해소나 보양식처럼 급격한 효과가 나타나기보다는 꾸준히 섭취할 에너지 생성과 피로회복에 도움된다. 10가지 음식을 활용해 매끼 비타민B 챙기면 면역과 수면의 질도 함께 개선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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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 사이트

 

[1] "피곤한데 영양제 먹지"...효과 제대로 보려면 > 건강정보 | 성가롤로병원

https://www.stcarollo.or.kr/0401/5822

[2] [3] 피로 해결사 비타민 B... ‘이렇게먹어야 효과 UP > 건강정보 | 성가롤로병원

https://www.stcarollo.or.kr/0401/3882

[4] [5] [6] "마늘보다 비타민B 풍부한 음식" 3 돼지고기 2 렌틸콩, 대망의 1위는? | 헬스레이

https://v.daum.net/v/xpwuxbRfrX

[7] [9] '숙면' 유도하는 식품 vs 방해하는 식품 - 헬스조선

https://m.health.chosun.com/svc/news_view.html?contid=2021053101792

[8] 각기병식 | 식사요법 | 의료정보 | 건강정보 | 서울아산병원

https://www.amc.seoul.kr/asan/healthinfo/mealtherapy/mealTherapyDetail.do?mtId=18

[10] 몸에 좋은 견과류, 필요에 따라 골라 먹자! - 헬스조선

https://m.health.chosun.com/svc/news_view.html?contid=2014041802335

[11]  해바라기씨가 건강에 좋을까요?

https://korean.mercola.com/sites/articles/archive/2020/11/21/%ED%95%B4%EB%B0%94%EB%9D%BC%EA%B8%B0%EC%94%A8.aspx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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